박주영. 얘때문에 난 이번 월드컵 한국경기는 안본다.

성적이 꼭 좋아야하나ㅠㅠ 성적은 땀과 비례해서 나오는거라 믿는 많은후배들의 귀감이되어야할 선수가 고작 봉와직염 ㅠㅠ 루니 호날두 봐라 팀을위해 선수 생활의 위기까지 가는 부상을 당하고도 뛰는 정신력을 보고 주영이는 뭔가 생각해봐야할 부분이 없는 무뇌자라면 주영이는 스스로 대표팀에서 은퇴하길 이번 월드컵에서 일시적으로 성젓이 좋지않아도 대표팀에 선발되기위해 이 순간에도 땀을 흘리는 선수를 미래를 위해 선발해야한다고봅니다. 이젠 우리대표팀의 성적보다는 다음 미래의 한국축구를 위해 새로운 선수에게 경험과 기회를 주는것이 옳다고 봅니다. 한국사회의 병폐가 젊은 감독 홍명보 감독에게도 영향을 끼치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한국축구의 미래를 위해 과감한 결정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루니 발가락 금간상태에서 진통제맞고 경기출전 발가락 깨지고 시즌아웃 박주영 봉와직염으로 팀은 승격하네마네 경쟁중인데 무시하고 조기에 귀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아니라 박주영 원톱 평가전 부터가 잘못된거지. 원톱 실험을 다양하게 할거였으면 국내 공격수들도 해외 미드필더들이랑 같이 뛰게 해주고 박주영도 국내 미드필더들이랑 같이 뛰게 해야 맞는 실험 아닌가? 누구는 해외에서 잘나가는 미드필더들 모셔놓고 골 넣어주십쇼 하고 누구는 국내 미드필더들 데리고 고립시켜놓고서는 이래서 박주영뿐이다라고 하는건 이치에 맞지가 않지. 거기에 홍명보 감독 자체가 초기 대표팀 소집에 있어 최우선시 하는건 소속팀 출전이라고 했는데. 왓포드에서도 주전경쟁 밀린 박주영을 끝까지 고집하는거 보면 홍명보는 축구가 아니라 정치를 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