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만 아저씨 어른들 세상은 원래 이렇게 힘든건가요 이승록의 나침반

경쟁사회에서 나빼곤 전부 죽어라는 생각으로 살아라 안그러면 뒤쳐질수 밖에

아저씨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감동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톰과제리 단면 색종이 많이 썼던거 같은데...양면은 좀더 비쌌던듯.....

그중에서 금박으로 된건 진짜 신기하기도 했고....

우리의 색종이가 학종이가 되고...어느 순간에 사라져 버림.....

기사가 좋습니다.

건강하세요

돈데크만 가지고 시간여행하고싶다

아저씨. 아저씨는 이제 어른이 됐으니 잘 할 수 있을 거라 하셨는데 전 여전히 잘하는 게 없는 나이만 먹은 어른인 것 같아요. 어른이 되면 어렵고 힘든 건 없을 줄 알았는데 특히 요즘 많이 지치네요. 아저씨 방송 찾아보고 잠깐이나마 추억에 잠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저도 잘 할 수 있는 게 있겠죠?

기사 읽다가 울컥...눈물 참으려니 목이 다 아프네ㅠㅠ 아저씨가 가르쳐주시는대로 종이를 접으며 즐거웠던 시절이 그리운..건강하세요!ㅜㅜ

목소리가 아직도 머릿속에 생생해요.  어릴적 그때  참 좋았었는데

그동안 추억이라고 나온사람들보면서 한번도 눈물난적없었는데 김영만아저씨보고 반가운맘과 함께 눈물나더라

김영만아저씨는 그동안 잊고살았던 내 순수했던 어린시절 그자체였고, 어린시절에 순수하게 티비보면서 어설픈 고사리손으로 종이접기하던 꼬마는 어디가고 현실에찌들고 세상 때에 찌들은 직장인이 되서 내가기억하던 그시절모습보다 훨씬 나이든 아저씨를 보니 반가우면서도 울컥했음

아저씨는 나이드셨어도 눈빛이나 미소는 예전과달라진게 없는데 꼬마였던 나는 너무달라져서 슬펐음

어릴땐 자신만만했고 내가원하는 그꿈이 뭐든 이루어질줄알았고, 만화영화 보면서 돈 천원에도 행복하던 시절이있었는데..그때의 어린 나는 어디가고, 작아질대로 작아진 어른한사람만 덩그라니 남았을까

멋지다

기사제목만봐도 뭔가 울컥하게되네ㅜㅜ

너무 많은걸알아버린 어른이된지금 걱정과 한숨만 늘어간다..

아저씨 건강하세요!

사진만봐도 목소리가 들린다...

뭐지 이 듣보잡은?

왜 코끝이 찡해오지ㅜㅜ

어릴때, 나는 어른들이 모두 김영만아저씨 같은줄 알았다. 그런데, 성인이되어 만난 교수나 어른은 그렇지 않더라. 하지만 나는 나도 김영만아저씨 같은 어른으로 아이들을 만날것이다.

이제 구성애와 썬글라스 쓴 조로만 나오면 된다.

그날이 마리텔 뒤집어지는 날이다.

ㅠㅠㅠ

어른이 되었는데도, 아직 잘하지 못하고 있어요. 그래도 친절하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해요. 아저씨 덕분에 마음이 참 따뜻해졌어요. 건강하세요. 가끔 이렇게 나오셔서 많은 이야기도 해주시고요.

옛날로 다시 돌아가고싶다.....

한국이 미친듯이 경쟁하는 나라라서 그럼..외국 가서 좀 살다왓는데 한 4-5시면퇴근하고 각자 자기 취미를 즐기거나 가족과 평화롭게 보냄.. 진짜 한국은 살기 같다. 이나라에선 절대 자식 안낳는다